11월2일 '블리즈컨 2019'에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새로운 확장팩 '어둠땅'이 공개되었다.
실바나스의 화살이 아제로스와 망자의 영역 사이를 꿰뚫으며 새로운 확장팩 '어둠땅'으로 유저들을 이끈다. 새로운 확장팩에서 아제로스의 영웅들은 실바나스의 행동으로 아제로스와 망자의 영역 사이를 무너뜨리며 발생한 사태를 해결하면서 사후 세계의 경이와 공포를 맞닥뜨려야 한다.
▲[b]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어둠땅 시네마틱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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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새로운 확장팩 '어둠의 땅'은 2020년에 출시될 예정이며 11월 2일부터 블리자드 샵에서 두 가지 옵션 중 선택하여 사전 구매할 수 있다.
-어둠땅의 영웅 꾸러미(69,000원): 120 레벨 캐릭터 업그레이드, 마법의 영원고룡 탈것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 탈것 제공, 연계 퀘스트를 수행한 후 영원한 여행자의 의복 형상변환 세트를 획득 가능
-신화 꾸러미(94,000원): 영웅 꾸러미의 모든 콘텐츠, 령 지룡 애완동물, 망령의 한기 무기 시각 효과, 고유 시각 효과로 디자인된 영원의 여행자의 귀환석, 게임 시간 30일이 포함
영웅 및 신화 꾸러미의 모든 보너스 아이템들은 예약 구매 즉시 이용할 수 있으며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어둠땅' 구매 시 구매한 상품 종류에 상관없이 차후 몇 달 내에 현 확장팩인 격전의 아제로스에 느조스의 환영 콘텐츠 업데이트가 적용 시 판다렌 및 동맹 종족 죽음의 기사 생성이 가능하다.[b]▲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어둠땅 특징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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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삶과 죽음을 가르던 장막이 걷힌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전설의 다음 장, 어둠땅에서 2020년,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사이트 에서 확인할 수 있다.